(파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파주시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간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0분께 파주시 송촌동의 한 편도 4차로에서 11톤 트럭이 도로 청소 작업 중이던 22톤 청소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1톤 트럭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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