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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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공식]

스포츠동아 2026-03-05 08:1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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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노상현이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5일 하이지음스튜디오는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마스크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배우 노상현과 동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 자신의 색깔과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노상현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기량을 발 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상현은 2022년 드라마 ‘파친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후,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등 장르와 역할을 가리지 않는 전방위 활약을 보여주며 ‘대세 배우’로 새롭게 떠올 랐다.

특히,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장흥수’ 역으로 다채로운 사랑의 형태를 열연,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에 이어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도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실력파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전속 계약을 기점으로 노상현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더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4월 방영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냉철함과 인간미를 겸비한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아이유, 변우석과 함께 극을 이끌어갈 예정 이다. 이어 넷플릭스 영화 ‘별짓’에서는 자신만의 신념과 고집이 있는 설치미술가 ‘현태’ 역으로 분해 김민하 배우와 재회를 예고하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는 고보결, 권승우, 김지원, 류해준, 배강희, 서은수, 송중기, 양경 원, 오의식, 이찬주,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 배우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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