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노상현이 송중기와 한솥밥을 먹는다.
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노상현은 최근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모델 출신인 노상현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뒤 영화 '그 여름에 봄', '돈' 등과 드라마 '엑스엑스', '진흙탕 연애담 시즌2' 등에 출연했다. 2022년 애플TV '파친코'에 백이삭 역으로 출연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주연 배우로 도약했다. 현재 MBC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마치고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영화 '별짓' 출연을 확정지으며 '파친코' 이후 김민하와의 재회를 알린 바 있다.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노상현은 고보결, 김지원,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임철수 등이 소속된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손잡은 노상현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노상현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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