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지소연이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CEO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소연은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출산하고 현재 삼남매를 양육 중이다. 그는 "출산 직전 인생 최대 몸무게였다. 78kg였다"고 털어놨다. 현재는 다이어트에 한창이라며 목표 몸무게는 57kg이라고 밝혔다.
이후 지소연은 자신의 분주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광고대행사를 운영 중이다.
지소연은 "쌍둥이를 낳고는 육아와 일로 쉴 틈이 없다. 아이들이 잘 때 일을 몰아서 한다"고 말했다.
이에 현영은 "이렇게 열심히 일해서 연 매출 10억을 내고 남편 슈퍼카를 사준 거냐"고 놀라워했다.
지소연은 "쌍둥이도 생겼고 세 아이가 탈 차가 필요했다. 남편의 드림카이기도 했다"며 슈퍼카를 선물한 배경을 밝혔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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