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5일 재계와 현안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서는 미국 및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정세, 대미 관세 협상 등에 대한 업계 민원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코트라(KOTRA)와 삼성전자, SK, 현대차, LG, 한화오션, GS칼텍스 등 수출·에너지 기업들이 참석한다.
여당 외통위원들은 지난 3일 외교부 등과 간담회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우리 국민의 중동 지역 체류 현황 등을 점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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