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나 C급이었는데”…75만 유튜버 된 뒤 울컥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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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나 C급이었는데”…75만 유튜버 된 뒤 울컥 (A급 장영란)

스포츠동아 2026-03-05 01: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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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영란이 유튜브 성공 후 달라진 삶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담당 PD와 술자리를 갖고 속내를 밝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는 “나를 C급에서 A-까지 끌어올려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PD는 “솔직히 D였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농담 속에서도 진심은 묵직했다. 장영란은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며 “남편 병원 운영하고 아이 키우면서 정말 힘들었는데 유튜브를 하며 하루하루 행복함을 처음 느꼈다”고 울컥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A급 장영란’은 현재 약 7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장영란은 “구독자 덕분에 잘 된 것 같다. 돌려주고 싶다”며 화장품 브랜드 론칭 계획도 밝혔다. 직접 제조사를 찾아가 가격 협상에 나섰고, 포장 비용까지 줄여 10장 묶음 7900원에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PD 역시 “직원 6명에서 시작해 지금은 50명 규모로 성장했다”며 채널의 확장세를 언급했다.

유튜브 성공과 사업 확장까지, 장영란은 “대표는 책임지는 것”이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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