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표 얼굴들답다! 손흥민-이강인, 북중미 월드컵 기대주 100인 선수에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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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표 얼굴들답다! 손흥민-이강인, 북중미 월드컵 기대주 100인 선수에 이름 올려

인터풋볼 2026-03-04 23:4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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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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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과 이강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받는 선수 100인에 포함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이 남은 가운데 가장 기대받는 선수 100인을 뽑았다”라고 보도했다.

수많은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 선정됐다. 명단에는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카 모드리치, 해리 케인 등이 있었다. 여기에 라민 야말, 얀 디오망데, 레나르트 칼, 엔드릭 등 미래가 한층 더 기대되는 신예들의 이름도 보였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손흥민, 이강인의 이름도 빠지지 않았다, 매체는 손흥민을 두고 “올여름 LAFC에 합류한 뒤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15경기에서 12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득점 감각을 과시 중이다. 이제 그는 클럽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바로 그 미국 무대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으로서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라고 조명했따.

이어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그리워하듯 그의 스피드와 패스 능력, 그리고 결정력은 어떤 팀을 상대로도 위협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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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매체는 이강인에 대해 “손흥민이 수년간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존재였다면, 이제 대표팀은 서서히 새로운 영감을 필요로 하는 시점에 접어들고 있다. 그 중심에 이강인이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공격수 이강인은 뛰어난 기술과 섬세한 왼발을 갖춘 선수로, 날카로운 크로스는 물론 골문 구석을 찌르는 강력한 중거리 슛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 ‘스승과 제자’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손흥민의 뒤를 이을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홍명보호의 핵심전력인 손흥민과 이강인.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맞붙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진출팀을 상대로도 두 선수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세계가 주목한 ‘기대주 100인’에 이름을 올린 만큼, 이제는 그 기대를 결과로 증명해야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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