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훠궈 마니아였다…직접 개발한 소스 공개 "문원도 빠져"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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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훠궈 마니아였다…직접 개발한 소스 공개 "문원도 빠져" (어떠신지)

엑스포츠뉴스 2026-03-04 23: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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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어떠신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코요태 신지가 훠궈 소스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4일 신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강남인데 이 가격이라고? 뉴뉴 쇼핑 털고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지는 문원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두 사람은 액세서리 쇼핑을 했고, 문원은 "여기서 막 사면 돈이 많이 깨질 것 같다"며 "예쁜 게 너무 많다"고 감탄했다.

이 밖에도 신지는 가방부터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했고, 저렴한 가격에 감탄했다. 신지는 "이런 데 올 때는 여자들끼리 와야 한다. 촘촘하게 세세하게 보려면 여자들끼리 시간을 길게 잡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쇼핑을 마친 신지는 훠궈집을 찾았고 직접 소스를 만들었다. 문원은 "항상 오면 버섯부터 넣고 우리더라. 내가 건드리지 못한다"고 했고, 신지 역시 "건드리면 큰일 난다"고 말했다.

제작진 역시 "처음 먹어보는 소스 맛이다. 감칠맛이 있다"고 감탄했고, 신지는 "이재훈 오빠도 여기 오면 소스를 다 나한테 만들어달라고 한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신지는 "나는 훠궈 먹어주는 사람이 좋다고 하니까 억지로 먹어줬다"며 "그러다가 나중에는 먼저 훠궈 먹으러 오자고 했다"고 문원과의 데이트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 = 신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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