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후 3박 4일의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등이 서울공항으로 귀국한 이 대통령을 영접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다음 날인 5일 오전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상황을 점검한다. 회의에서는 재정경제부, 외교부가 중동 상황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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