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최고기, TV조선 'X의 사생활'서 다시 만난다… "이혼 후 일상 지켜보며 눈물과 갈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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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최고기, TV조선 'X의 사생활'서 다시 만난다… "이혼 후 일상 지켜보며 눈물과 갈등 예고"

메디먼트뉴스 2026-03-04 22:5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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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과거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유튜버 유깻잎과 최고기가 새로운 이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 앞에 선다.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관찰하며 벌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한때 부부였던 최고기와 유깻잎이 출연해 여전히 풀리지 않은 갈등과 복잡한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영상 속 최고기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와 유깻잎 사이의 고부 갈등을 언급하며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을 회상했다. 유깻잎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괴로웠던 마음을 털어놓는가 하면, 나를 얼마나 만만하게 보면이라며 끝내 눈물을 보여 이들 사이에 남은 감정의 골이 깊음을 시사했다. 특히 전 배우자의 일상을 VCR로 지켜보던 최고기는 디스 받는 느낌이라거나 기분이 더럽다며 거침없는 반응을 보여 현장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유깻잎과 최고기 부부 외에도 다양한 이혼 커플들이 출연해 각자의 사연을 전한다. 출연자들은 결혼 생활에 대한 후회부터 재결합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단호한 입장까지 솔직한 심정을 쏟아낸다. 특히 전 배우자가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장면을 지켜보며 충격에 빠지거나, 미련과 애증이 뒤섞인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었으나 2020년 이혼을 선택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이혼 부부의 현실적인 모습을 공유하며 많은 공감을 얻었던 두 사람이 이번 X의 사생활에서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 배우자의 은밀한 사생활을 관찰하며 진정한 이별과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는 X의 사생활은 오는 17일 밤 TV조선을 통해 첫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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