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 첫인상 2표→ 0표 이유 있었다…순자 "기대하고 있을 것 같아 선택 NO" 솔직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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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수, 첫인상 2표→ 0표 이유 있었다…순자 "기대하고 있을 것 같아 선택 NO" 솔직 (나솔)

엑스포츠뉴스 2026-03-04 22:5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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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NA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자가 영수를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순자와 옥순이 영수와 함께하는 2:1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순자는 영수에게 "어제는 짜장면 먹고 오늘은 다대일 데이트 하는 기분이 어떠냐"며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영수는 "기분은 좋은데 너무 혼란스럽다"고 털어놨다.

SBS PLUS, ENA '나는 SOLO'

이어 순자는 옥순에게 영수를 선택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이에 옥순은 "네"라며 확고하게 답한 뒤 "(영철, 광수) 정리를 하고 새롭게 알아보고 싶은 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에 영수에게 언질도 줬다"고 덧붙였다.

이후 영수는 "오늘도 0표 받아서 또 짜장면 먹으면 어떡하지"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순자는 "제가 선택할 거라는 확신이 없었냐"고 물었고, 영수는 "확신이 없었지. 어떻게 확신하냐. 어제도..."라며 발끈했다. 앞서 순자는 이전 데이트에서 영수 대신 영철을 선택한 바 있다.

SBS PLUS, ENA '나는 SOLO'

영수는 "어제는 기대를 했다. 첫인상 때 두 표를 받았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순자는 "기대를 하고 있을 것 같아서 (선택을 안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옥순이 "방송쟁이 진짜"라며 당황하자,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였냐"고 물었다. 이에 순자는 "맞다. 만약 또 갔으면 당연하게 생각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SBS PLUS, ENA '나는 SOLO'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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