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자가 영수를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순자와 옥순이 영수와 함께하는 2:1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순자는 영수에게 "어제는 짜장면 먹고 오늘은 다대일 데이트 하는 기분이 어떠냐"며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영수는 "기분은 좋은데 너무 혼란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순자는 옥순에게 영수를 선택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이에 옥순은 "네"라며 확고하게 답한 뒤 "(영철, 광수) 정리를 하고 새롭게 알아보고 싶은 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에 영수에게 언질도 줬다"고 덧붙였다.
이후 영수는 "오늘도 0표 받아서 또 짜장면 먹으면 어떡하지"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순자는 "제가 선택할 거라는 확신이 없었냐"고 물었고, 영수는 "확신이 없었지. 어떻게 확신하냐. 어제도..."라며 발끈했다. 앞서 순자는 이전 데이트에서 영수 대신 영철을 선택한 바 있다.
영수는 "어제는 기대를 했다. 첫인상 때 두 표를 받았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순자는 "기대를 하고 있을 것 같아서 (선택을 안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옥순이 "방송쟁이 진짜"라며 당황하자,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였냐"고 물었다. 이에 순자는 "맞다. 만약 또 갔으면 당연하게 생각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SBS PLUS, ENA '나는 SOLO'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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