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철·정숙, 숯가마 찜질방 데이트서 온탕과 냉탕 사이… "에겐녀 별명 고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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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영철·정숙, 숯가마 찜질방 데이트서 온탕과 냉탕 사이… "에겐녀 별명 고백까지"

메디먼트뉴스 2026-03-04 22:4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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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의 영철과 정숙이 극과 극을 오가는 이색적인 숯가마 데이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4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솔로에서는 정숙의 적극적인 직진으로 성사된 영철과의 단둘만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영철은 데이트를 앞두고 아침부터 차량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등 세심한 준비성을 보이며 설렘을 드러낸다.

하지만 데이트 장소인 숯가마 찜질방에 도착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다. 영철이 휴대전화를 차에 두고 내리는 실수를 범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것. 이에 정숙은 당황해하는 영철을 대신해 내가 내겠다며 쿨하게 결제를 마친다. 영철은 미안한 마음에 두 손을 모아 빌며 결제를 만류하지만, 정숙은 이미 늦었다며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어 식당에서도 메뉴 선택권을 주도하며 걸크러시 면모를 이어간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영철은 정숙에게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카메라가 많아 긴장한 탓에 평소보다 말을 많이 하게 된다고 털어놓으며, 사실 자신의 별명이 에겐남이 아닌 에겐녀라고 깜짝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주위 손님들이 자신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아 감사하다는 엉뚱한 발언을 쏟아내기도 한다.

이들의 데이트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영철의 돌발 행동과 발언에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정숙의 주도적인 매력과 영철의 엉뚱한 고백이 오간 이번 데이트가 두 사람의 최종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영철과 정숙의 반전 가득한 데이트 결과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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