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4일(현지시간) 국영TV에 발표한 성명에서 “역내(중동) 군사·경제 인프라를 완전히 파괴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또 “역내에서 계속되는 미국의 장난질과 속임수와 협잡의 대가는 모든 군사·경제 인프라의 완전한 파괴”라고 강조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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