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유태웅 아들 유희동이 메기남이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MC 김성주, 이종혁과 박남정 딸 박시우, 이성미 딸 조은별, 최재원 딸 최유빈, 윤민수 아들 윤후, 이문식 아들 이재승, 신태용 아들 신재혁, 유태웅 아들 유희동 등이 출연했다.
스타의 자녀들의 몰표를 얻은 인기남 윤후도 긴장케 만들 메기남의 정체가 이날 밝혀졌다. 배우 유태웅 아들 유희동이 메기남으로 등장했고,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재학 중이며, 야구부 소속의 키 193cm 훈남으로 시선을 끌었다.
유희동은 "잘생겼다는 말 솔직히 많이 듣는다. 고등학교 때 이동수업 하려고 복도 나오면 구경하러 나온 적도 있다"고 하기도 했다.
유희동은 박남정 딸 박시우의 선택을 받았다. 반면 유희동은 최유빈에게 호감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최유빈은 선택했다. 최유빈 역시 "누구에게 보낼지 많이 고민했다. 친근하고 감사한 마음은 윤후와 외적으로 호감 가는 외모는 희동이었다"며 윤후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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