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지소연이 넷째 계획을 밝혔다.
4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소연은 현재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며 연 매출 10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공한 CEO의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출산하고 삼남매를 키우는 다둥맘이기도 하다.
지소연은 "쌍둥이를 낳고는 육아와 일로 쉴 틈이 없다. 아이들이 잘 때 일을 몰아서 한다"고 말했다. 이에 현영은 "이렇게 열심히 일해서 연 매출 10억을 내고 남편 슈퍼카를 사준 거냐"고 놀라워했다.
지소연은 "쌍둥이도 생겼고 세 아이가 탈 차가 필요했다. 남편의 드림카이기도 했다"며 슈퍼카를 선물한 이유를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지소연은 "출산 직전 인생 최대 몸무게였다. 78kg이었다"며 "현재 체력이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다이어트와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헬스장을 찾은 지소연은 체중계에 올랐다. 그는 현재 61kg이라며 "한두 달 사이에 16kg 정도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후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운동을 거의 못했다. 식단으로만 감량했다"고 비결을 설명했다.
또한 지소연은 모델 한으뜸과 만나 넷째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6개월 뒤에 시험관을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며 "시험관 준비할 때 쌍둥이가 나올지 몰랐다. 배 이상의 기쁨을 느꼈다"고 넷째를 계획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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