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지소연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소연은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출산하고 현재 삼남매를 양육 중이다. 그는 "쌍둥이 임신하면서도 너무 힘들었다. 입덧에 체하고 토하고 그랬다. 쌍둥이를 낳고 나서부터는 서 있어도 다리가 돌아가 있고 체력이 너무 떨어지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지소연은 "출산 직전 인생 최대 몸무게였다. 78kg였다"고 털어놨다. 현재는 다이어트에 한창이라고.
지소연은 "쌍둥이에 첫째까지 정신없이 육아를 해서 힘들어서 빠진 것도 있다. 밥을 제대로 못 먹었다"며 "운동할 때 근력도 떨어지고 잠도 못 자 늘 피곤하고 방전된 배터리 같았다"고 호소했다.
이어 그는 "겨울이 되니까 체력이 더 떨어지더라. 건강한 다이어트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싶더라. 최근 식단과 함께 운동을 했다"며 "원래 목표 몸무게가 57kg이다. 육아하면서 다이어트 하는 게 쉽지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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