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공연장 규모가 수요에 비해 너무 작아서 ‘주제파악’ 실패 그 자체다. 그룹 TWS(투어스)가 팬미팅 티켓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4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이하 ‘42:CLUB’) 티켓이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인 전날(3일) 빠르게 ‘완판’됐다.
‘42:CLUB’은 오는 27~29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팬미팅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진행된다. TWS는 내달 8~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도 총 3회에 걸쳐 공연을 개최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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