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승우 인턴기자 = 전쟁터에 나간 아버지가 골라준 노래가 올림픽 은반 위로 흐르자, 전 세계는 숨을 죽였습니다.
올림픽을 뒤흔든 우크라이나 남자 피겨 키릴로 마르사크 선수의 무대와 그 속에 숨겨진 부자의 사연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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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구성·편집: 채승우
영상: 유튜브 Andrea Boc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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