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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은시민들에게더욱안전한먹거리를제공하기위해3월부터로컬푸드직매장농산물안전성검사를추진한다.
로컬푸드직매장은지역농업인이생산한농산물을직거래방식으로판매하는상설매장으로,매출규모가매년지속적으로성장함에따라안전관리의필요성도커지고있다.
*직매장 규모(억원): (20년) 7,143→(22년) 9,772→(24년) 11,033 /출처:농림축산식품부
이에연구원은관내로컬푸드직매장에서판매되는농산물을대상으로잔류농약429종에대한집중모니터링을실시할계획이다.향후중금속검사도추가해관리범위를한층강화할방침이다.
검사결과부적합판정을받은농산물은즉시식품의약품안전처의‘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입력하고관할기관에통보해신속하게회수·폐기할예정이다.
정태영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로컬푸드에대한시민들의관심이높아진만큼안전성이무엇보다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철저한검사를통해지역내안전먹거리가유통되도록최선을다하겠다”라고말했다.
사진/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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