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저서 ‘임태희의 미래교육 IM_Possible’을 출간한다.
이 책은 임 교육감이 그동안 쌓아온 행정·정치적 역량을 교육 현장에 어떻게 녹여냈는지, 그 결과가 어떻게 ‘경기미래교육’에 구현되었는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교육격차 심화, 대입 중심 교육의 한계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 공교육이 어떻게 국가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책 제목인 ‘IM_Possible’은 그동안 교육계에서 ‘설마 되겠어?’라고 치부되던 과제들을 임태희(IM) 교육감이 정책과 실행을 통해 하나씩 풀어가려는 의지와 방향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어느덧 임기를 채워가고 있다. 해는 저무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 이제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남은 시간을 더욱 잘 준비해야겠다는 결심을 새삼 새롭게 한다”며 “경기교육과 대한민국 교육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못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고 적었다.
이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 경기도교육감으로서 재선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책은 오는 6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14일(토) 정식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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