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의 선화예중 입학식 현장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3일 딸 엄지온 양의 선화예술중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엄지온 중딩 입학식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온 양은 교복을 입고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175cm에 달하는 큰 키로 모델 같은 비율을 뽐냈다.
윤혜진은 이어 “Day-1”이라는 문구와 함께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딸의 모습을 추가로 공개했다. 지온 양은 계단을 내려가며 엄마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앞서 윤혜진은 딸 지온 양의 선화예중 합격을 기념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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