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트윈 솔루션 전문기업 스마트큐브(대표 임지숙)와 AI 기술 기반 IP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메타케이(대표 김광집)가 일본 및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큐브의 디지털트윈 기술 역량과 스튜디오메타케이의 독보적인 생성형 AI 제작 기술을 결합해,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큐브는 에너지, 철강, 화학,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도메인 기반의 AI 모델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큐브의 디지털트윈 솔루션(Cube-Twin 2.0)과 AI 모델 연계의 업그레이드 패키지 출시를 통해 Agentic-AI, Physical-AI 분야로 사업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현재 여수국가화학산업단지 AX 실증산단과 철강 AI 자율제조 기술 개발 사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AI 기반 LH CS 통합 솔루션 사업 수주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 분야에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 경쟁력 구축하고 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실제 촬영과 구분이 어려운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최근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버추얼 휴먼 기술을 바탕으로 드라마, 영화, 디지털 옥외 광고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엔비디아의 엔업&인셉션, 구글의 ‘구글 포 스타트업 클라우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투자연계사업 등 다수의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으며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 원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과 기업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받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트윈 기술 상용화 ▲영상 분석 기술 글로벌유통 대응력 강화 ▲양 기관의 축적된 역량에 대한 인적.물적 교류 등의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큐브 임지숙 대표는 “스튜디오메타케이의 AI 제작 기술과 스마트큐브의 디지털트윈 기술과 가상콘텐츠 기획 역량이 만나 고품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협력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는 “양사의 장점인 AI 영상 분석과 디지털트윈 기술 융합을 통해 가상콘텐츠 및 피지컬 AI 분야의 기술개발을 스마트큐브와 적극 협업해, 국내외 시장에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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