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리모델링 현장에서 60대 남성이 낙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분께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의 한 리모델링 현장에서 “작업자가 작업 중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3m 높이의 천장에서 작업 도중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A씨는 목 통증을 호소하는 등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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