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박봄 저격에 입 열었다…”마약 NO, 그녀가 건강하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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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박봄 저격에 입 열었다…”마약 NO, 그녀가 건강하길” [공식]

일간스포츠 2026-03-04 17:27: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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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IS포토 

그룹 2NE1 산다라박이 박봄으로부터 저격 당한 가운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위 SNS에 “마약을 한 적 없다”며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짤막히 적었다. 

앞서 지난 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 사진을 공개하며 “조심스러운 얘기, 무서운 얘기 하려고 한다. 또 난리 날까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랄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 다시 말하고 싶지 않다. 죽어도 다시 또 뉴스에서 말하면 패가망신의 지름길 일까봐”라고 밝혔다.

애더럴은 암페타민 성분이 포함된 향정신성의약품이다. 박봄은 2010년 해당 약을 미국에서 국내로 반입한 사실이 2014년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고, 당시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치료 목적이라고 해명했다. 검찰은 이를 고려해 입건유예 처분을 내렸다.

박봄은 이번 글에서 “그때 저는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용기 내서 말한다”며 자신이 ADD(주의력 결핍증) 환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산다라박 측은 그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으나, 측근을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취지와 함께 박봄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은 2024년 2NE1 재결합 이후 활동을 이어오다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해 8월부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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