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포카리스웨트가 점수를 올리며 스포츠 음료 관심도 1위를 이어갔다.
포카리스웨트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2월 4주 차(2월 23일~3월 1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 조사에서 전주보다 0.1점 오른 3.0점으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로써 포카리스웨트는 조사 대상 중 유일하게 3점 대 점수를 받으며 15주 연속 1위를 달렸다.
2위는 전주보다 0.5점 상승한 링티(2.6점)였다. 3위 파워에이드도 0.1점 오르며 0.9점을 기록했다. 토레타, 게토레이(이상 0.7점)는 공동 4위, 파워오투와 이프로(이상 0.3점)은 공동 6위였다. 이온더핏은 0.1점, 8위로 조사됐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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