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의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에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7일 자정까지 두 서버에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켄트와 오렌은 기존 서버와 분리된 리부트 서버다. 엔씨소프트는 신서버 이용자에게 성장 혜택을 제공하고 사전 생성 참여자에게는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과 성장 비약 등 보상을 지급한다. 보상은 서버 오픈 후 게임 내 우편으로 전달된다.
신서버 전용 혜택도 준비했다. 성장 단계별 보상을 주는 성장 패스,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다양한 뽑기팩이 제공된다. 사전 예약자는 능력치가 오르는 전용 아이템을 받는다. 두 아이템을 함께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이 100% 늘어난다.
오는 18일에는 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와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가 열린다. 16일 오후 9시부터 4월 1일 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TJ 쿠폰 선물 상자를 아데나로 구매할 수 있다. 상자에는 스페셜 마법인형 각성, 변신 각성, 성물 각성 쿠폰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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