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배움터, 설레는 첫걸음…김포교육지원청, 신양고 개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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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움터, 설레는 첫걸음…김포교육지원청, 신양고 개교 현장 방문

경기일보 2026-03-04 15:4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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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주 교육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환영하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 제공
한혜주 교육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환영하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 제공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한혜주)은 1학년 12학급, 총 353명의 신입생과 함께 역사적인 첫 교육활동을 시작한 신양고등학교를 찾아 등교맞이 및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른 새벽부터 교문 앞에 서서 낯선 교정을 밟는 신입생 한 명 한 명의 눈을 맞추며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처음 마주하는 고등학교 생활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학생들의 얼굴에도 이내 환한 미소가 번졌다. 교육장은 직접 등교 지도를 함께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당부하는 등 세심한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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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주 교육장(오른쪽 네 번째)과 교직원들이 신양고의 개교와 입학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 제공

 

이어 교무실과 행정실을 차례로 방문한 교육장은 신설 학교의 기틀을 잡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교직원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격려를 건넸다.

 

한 교육장은 “새로운 배움터의 첫 단추를 끼우느라 밤낮없이 애써주신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신양고가 무사히 첫발을 뗄 수 있었다”며 “이곳이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터전이 되고 교직원들에게는 보람찬 일터가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도 아낌없이 뒷받침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신양고는 점차 규모를 확대해 2028학년도에는 총 36학급 규모의 지역 거점 고등학교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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