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4일(수)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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