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두바이에 거주 중인 티아라 소연이 중동 전쟁 상황에서 근황을 전달했다.
지난 3일 소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개의 성경 구절을 게재했다.
게재된 내용에는 "이길 힘도 같이 주셨다",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등과 같은 성결 구절이었다.
최근 거처를 두바이로 옮긴 소연이 최근 중동 지역 전역으로 번지고 있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상황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주재 미국영사관이 이란 소행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두바이 역시 전쟁의 영향권 속에 있다.
그 속에서 소연은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길 힘도 같이 주셨다"등의 구절로 마음을 다 잡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근황을 전달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11월, 8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은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두바이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
사진 = 소연 개인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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