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임정모)이 3일 양주시 옥정동 신설 회암중학교에서 개교 첫 날을 맞아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임정모 교육장은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회암중학교는 34학급(일반 33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학생 주도 교육과정과 탐구·토론 중심 수업,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환경을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교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지원청은 개교 전부터 전담TF를 구성해 교육과정, 행정, 안전 분야를 종합 점검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준비해 왔다.
임 교육장은 “회암중학교의 첫 등굣길은 우리 동두천양주교육의 새로운 역사”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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