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따뜻한 체온이 희망의 불씨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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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따뜻한 체온이 희망의 불씨 되길”

경기일보 2026-03-04 15:27: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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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대원들이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양주소방서 제공
양주소방서 대원들이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양주소방서 제공

 

양주소방서(서장 문태웅)가 4일 새봄을 맞아 소방서 청사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펼쳤다.

 

이날 양주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바쁜 현장활동 속에서도 청사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에 올라 자발적으로 소매를 걷어붙였다.

 

특히 1분1초를 다투는 화재와 구조·구급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을 구하던 소방관들이 이번에는 자신의 혈액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문태웅 서장은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을 구조하는 것만큼이나 헌혈을 통해 누군가에게 새 생명의 희망을 전하는 것 역시 소방관의 고귀한 사명”이라며 “우리 대원들이 나눈 따뜻한 체온이 병상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든든한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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