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법제처는 4일 각종 규제 정비에 기여한 '불합리한 행정입법 개폐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첫 특별성과 포상 대상으로 선정하고 포상금과 법제처장 표창을 수여했다.
TF는 국민과 기업의 경제 활동을 방해하거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하위 법령들을 정비해 신속하게 규제를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법제처는 밝혔다.
TF는 특히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 단체들과 협력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언론과 국회의 제언도 적극 반영해 50여 건의 정비 과제를 발굴했다고 법제처는 전했다.
hapyr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