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 “재미있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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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 “재미있는 경험”

스포츠동아 2026-03-04 14:4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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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22, 성남시청)이 깜짝 화보를 공개했다.

김길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과 진행한 흑백 화보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김길리는 “처음엔 낯설기도 했는데,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길리는 “이번에 샤넬과 함께 한 ‘CC LEAGUE BY CHANEL BEAUTY’에 참여하면서 운동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마지막으로 김길리는 “앞으로도 저다운 모습으로 계속 도전해 보겠습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김길리는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머리를 단정히 뒤로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길리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을 이번 올림픽 2관왕에 오르게 해준 스케이트화를 어깨에 메고 포즈를 취했다.

김길리는 최근 막을 내린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유일한 2관왕.

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김길리. 사진=김길리 SNS

특히 김길리는 3000m 계주 결승에서 과감한 인코스 추월로 승부를 뒤집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고의 장면으로 꼽힌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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