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진 주안나누리병원 병원장이 제5대 병원장으로 연임한다.
김 병원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은 지난 3일, 제5대 병원장으로 연임하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김 병원장은 2024년 3월 주안나누리병원의 제4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진료 역량 강화와 조직 안정에 힘쓰며 병원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제5대 병원장으로 연임하게 됐다.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은 주안나누리병원은 김형진 병원장을 중심으로 의료진과 직원들이 긴밀한 팀워크를 발휘, 그간 겪은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환자 중심 진료와 충분한 설명, 의료진의 헌신적인 진료 태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조직문화가 병원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김형진 병원장은 “우리는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며 자신감을 얻었고, 지금 또 변화를 앞두고 있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환자 입장에서 성실하게 노력하고 묵묵히 기본을 지켜나가는 것이 좋은 병원을 만드는 길이며, 지역사회에서 믿고 찾는 병원이라는 평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제5대 병원장으로 연임한 김형진 병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인력과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확충해 주안나누리병원을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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