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82cm 훈남 子 공개…"길거리서 번호 따여" 자랑할 만하네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권상우♥손태영, 182cm 훈남 子 공개…"길거리서 번호 따여" 자랑할 만하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04 14:35:02 신고

3줄요약
권상우-아들 권룩희 군 / 손태영-권상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훤칠한 17세 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권룩희 군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룩희 군은 배우인 아버지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비주얼은 물론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눈에 띄는 듬직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부모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손태영 유튜브 채널.

앞서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한국에 온 손태영의 일상이 담겼다.

식사를 하던 중 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지나가다가 번호를 따였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지인은 "길거리 캐스팅이냐"며 깜짝 놀랐고, 권상우는 "아니다. 여자애한테 (번호를 따였다). 몇 살이냐고 (물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지인은 "인기 많을 것 같다. 룩희가 튀지 않냐"고 거들었다.

권룩희 군 SNS.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182cm의 큰 키를 보유한 권룩희 군은 미국에서 축구 클럽에 입단한 데 이어 육상부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운동실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는 지난 1월 tvN '유퀴즈'에 출연해 훌쩍 큰 아이들의 근황을 전하면서 "아버지에 대한 롤모델도 없고,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다. 아들을 생각할 때 측은함이 있었다. 나도 아빠가 처음 아닌가. 딸을 키울 때보다 더 어리숙한 면이 많았다"고 아버지로서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