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지역 예술인 대상 종합 지원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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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지역 예술인 대상 종합 지원 본격 시동

경기일보 2026-03-04 14:1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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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의 예술인 복지 사업 안내 포스터. 인천문화재단 제공
인천문화재단의 예술인 복지 사업 안내 포스터. 인천문화재단 제공

 

인천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 복지 향상을 지원한다.

 

재단은 예술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은 물론 창작 과정에서 겪는 법적 권리 보호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로 사업을 운영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종합건강검진 ▲전문 심리상담 및 검사 ▲법률상담 분야다.

 

종합건강검진은 수면내시경, 초음파, CT, MRI 등 다양한 검진 항목이 포함된 30만원 상당의 프로그램으로 국가건강검진 운영 방식에 맞춰 격년으로 지원한다.

 

올해는 짝수 해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9개 의료기관(검단탑병원, 나은병원, 부평세림병원, 아인병원, 인천시의료원, 인천세종병원, 인천힘찬종합병원, 진헬스건강검진센터,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인천광역시지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심리상담 지원은 예술인의 건강한 예술 활동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인 상담 또는 가족 상담(부부·자녀 상담 중 택 1)을 지원한다.

 

나무솔심리상담센터, 심클심리상담연구소, 인천파크심리상담센터 중 1곳을 선택,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법률상담 지원은 예술 활동과 관련된 법률적 분쟁을 예방하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계약, 불공정행위, 저작권, 노무·사회보험, 세무·회계 등의 분야에서 자문과 상담을 제공한다.

 

이밖에 재단은 예술인 이음카드(5% 추가 캐시백 제공), 역량강화 교육,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등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모든 사업은 재단 홈페이지(www.ifac.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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