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4’ 하예린 “母와 밥 먹다 캐스팅 전화… 눈물 흘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브리저튼4’ 하예린 “母와 밥 먹다 캐스팅 전화… 눈물 흘려”

스포츠동아 2026-03-04 14:15:36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브리저튼4’ 하예린이 캐스팅 과정을 회상했다.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 3층 라이브홀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브리저튼4’)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하예린이 참석했다.

이날 ‘브리저튼4’ 섭외 과정에 대해 하예린은 “외국에서는 스스로 영상을 찍어서 보내고는 한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는데 ‘브리저튼’을 아냐고 에이전트가 물었다. 24시간 안에 오디션 영상을 보내라고 했다. 하루 만에 장면을 찍고 보냈다. 당연히 답이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며칠 후에 연락을 받았다”라며 “강남에서 엄마랑 밥을 먹고 있는데 시즌4 여주인공을 맡게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때 그 연락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라고 회상했다.

또 ‘브리저튼’ 시즌5 출연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무래도 ‘브리저튼’ 가족에 속하면 나오니까 다음 시즌에도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리저튼’ 시즌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프슨 분)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하예린 분)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 시리즈다.

지난 1월 29일 파트1이 공개됐으며, 2월 26일에는 파트2를 공개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