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보검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완성한 럭셔리 워치 화보를 공개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오메가(OMEGA)는 글로벌 앰버서더 박보검과 남성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가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보검은 담백한 표정 연기와 깊은 눈빛으로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멀한 스타일링에 다양한 워치를 매치해 한층 짙어진 남성미를 드러냈다.
박보검은 오메가의 대표 타임피스를 활용해 여러 스타일을 소화했다. 오렌지 세라믹 베젤이 특징인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을 착용해 올블랙 스타일링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고,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을 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스포티한 디자인의 ‘씨마스터 다이버’와 가죽 스트랩이 돋보이는 ‘씨마스터’ 모델을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소재와 컬러의 워치가 포멀 룩의 완성도를 높이며 박보검 특유의 깊은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박보검과 오메가가 함께한 화보는 에스콰이어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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