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광일 기자] 충북 영동군이 지난 3일 용산면과 심천면 일원에 북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북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은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중장기 사업으로, 북부(용산)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은 총사업비 약 27억원을 투입, 북부(심천)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은 약 28억원을 들여 시설을 조성했다.
사업장에는 각각 트랙터, 관리기, 퇴비살포기 등 총 30여 종 90여 대의 농업기계를 비치했다.
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북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은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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