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광일 기자] 충북 보은군은 지난 3일 자연 친화형 숙박시설 '다문화마을'을 정식 개장했다.
동남아시아 국가의 건축적 특색과 분위기를 반영해 이국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숙박시설을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은 숙박동 8동 10실과 관리사무소, 야외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은 2~4인 기준으로 운영된다.
자연과 문화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속리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숙박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약은 다문화마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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