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8주’ 김지영, 60kg 진입→혼인신고 완료…“옷이 다 작아”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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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8주’ 김지영, 60kg 진입→혼인신고 완료…“옷이 다 작아” [SD셀픽]

스포츠동아 2026-03-04 12:5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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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SNS 캡처

김지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지영이 임신 18주 차에 법적 부부가 됐다.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부로 법적 기혼자가 됐습니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서초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 대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과 어깨를 맞댄 채 혼인신고서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현재 임신 18주 차인 그는 코트와 후드 차림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김지영은 “옷이 다 작아졌어요. 예쁜 봄옷 입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도 공개했다. 흰색 볼캡과 슬림한 상의를 입은 채 살짝 드러난 배에는 ‘18w’ 문구가 더해져 임신 18주임을 알렸다.

앞서 김지영은 28일 체중계에 찍힌 61.85kg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60kg대에 진입한 근황을 전했다. 임신 전 49kg이었던 그는 “진짜 거짓말 하지마, 정신 차려. 얼굴은 비슷한데 의문이군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영 SNS 캡처

김지영 SNS 캡처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그는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당초 4월 결혼을 예정했으나 임신 소식과 함께 시기를 앞당겼고, 지난달 윤수영 대표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어 혼인신고까지 마치며 법적으로도 부부가 됐다.

1995년생인 김지영은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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