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근황을 전했다.
권룩희 군은 최근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고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룩희 군은 권상우와 다정한 투샷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의 아이돌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룩희 군은 키도 180cm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지나가다가 번호를 따였다고 하더라. 여자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진학과 관련해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하는데 뉴욕대를 기준으로 한다. 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다”고 전했다.
룩희 군은 현재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축구부 활동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SNS에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 모습 등 일상 사진도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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