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장다아가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살목지'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 극 중 장다아는 촬영 지원을 나온 또 다른 팀원이자 성빈의 여자친구로,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 역을 맡아 괴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살목지로 향한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이자,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과 '금쪽같은 내 스타'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장다아는 '살목지'로 첫 영화에 도전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날 장다아는 짙은 차콜 그레이 컬러의 브이넥 가디건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가녀린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한편, 깊게 파인 브이넥이 목선을 길어 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오른쪽 가슴 부근에 수놓아진 화려한 자수가 포인트를 더했다.
차분한 상의와 대조를 이루는 화이트 레이스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기장의 플레어 디자인이 늘씬한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발등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실버 글리터 힐이 스커트의 레이스 질감과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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