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신승환이 숏폼 드라마 '가능성 제로 로맨스'를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차세대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번 작품에서 신승환은 신예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첫눈에 반한 지희의 관심을 얻기 위해 거짓 커밍아웃을 한 승윤과 위장 연애에 동원된 찬영, 그리고 점차 그들에게 빠져드는 지희가 겪는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신승환은 학과 조교 허창빈 역으로 등장해 지희 주변을 맴돌며 미묘한 기류를 형성,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특히 신승환은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관계의 균형을 뒤흔들며 ‘메기남’으로서 존재감을 확장했다. 극의 로맨스 구도를 흔드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이다. 다혈질적인 성격과 지희에 대한 집착을 리얼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표현해 인물의 감정과 개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독특하고 묘한 매력을 발산한 신승환은 데뷔 첫 드라마에서부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그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줄 성장과 활약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신예 신승환의 첫 활약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지난 1월 29일 왓챠와 숏차를 통해 선공개됐다. 이후 2월 6일부터 킷츠, 헤븐리, 드라마박스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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