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회사의 급여에 대해 소신발언했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라디오쇼')에서는 과거 '라디오쇼'에 출연했던 '스타들'에 대한 문제를 푸는 시간이 진행됐다.
퀴즈가 시작되기 전,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고 싶다"는 사연을 전달했다.
이에 박명수는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면 좋긴 하겠다"고 "말하며 "근데 대부분 회사는 급여가 짜지 않냐"고 말했다.
뒤이어 "적게 일하고 돈 많이 주는 회사는 핏줄 회사밖에 없다"고 솔직하게 소신발언했다.
이후는 퀴즈쇼에서 언급된 인물들에 대한 박명수의 애정이 드러났다.
먼저, 배우 이영애가 언급되자, 박명수는 이영애의 미모와 목소리를 칭찬하며 "목소리가 진짜 예쁘다. 얼굴도 예쁘고 목소리도 예뻐"라고 말했다.
이후 "나중에 꼭 듀엣곡하자고 할 거다"라고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차승원에 대해서도 "제 지인 중 가장 키가 크고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최근 '싸이 닮은 꼴'로 화제인 이수지에 대해서도 "요즘 이수지 세상이다" , "후배지만 정말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또한 지상렬이 언급되자 "이 친구 결혼하면 꼭 축가 부르고 싶다. 30년 이상된 인연이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빅뱅의 대성과 관련된 문제에서 박명수는 같은 그룹 멤버인 GD에 대해 언급하면서 "내 동생 GD, 내 게시물에 좋아요 눌러줬더라... 고마워"라고 말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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