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6승 1무’→역전 우승까지 노리나? 맨유 캐릭 “어떤 것도 배제할 수 없어, 그저 이기려고 노력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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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6승 1무’→역전 우승까지 노리나? 맨유 캐릭 “어떤 것도 배제할 수 없어, 그저 이기려고 노력할 뿐”

인터풋볼 2026-03-04 11:4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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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나이티드 인 포커스
사진=유나이티드 인 포커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매 경기 이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캐릭 임시 감독은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한 막판 추격 가능성을 배제하는 걸 거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의 분위기는 최고다. 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지휘봉을 잡은 캐릭 임시 감독 아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맨유는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7경기 6승 1무를 거뒀다. 순위도 어느덧 3위까지 올라갔다.

맨유는 오는 5일 오전 5시 15분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만약 맨유가 뉴캐슬을 잡는다면 4위 아스톤 빌라의 추격을 뿌리치는 동시에 2위 맨체스터 시티와 격차를 좁힐 수도 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캐릭 임시 감독은 아스널의 우승 도전을 가로챌 수 있냐는 질문에 “들어봐라. 축구에선 어떤 것도 배제할 수 없다. 현실적으로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아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우리는 그저 경기에서 이기려고 노력하고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 우리 위엔 환상적인 두 팀이 있다. 우리 주변에도 정말 좋은 팀들이 있다. 우리는 좋은 흐름을 탔으나 결코 들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우리는 인내해야 한다. 현재에 살면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밀어붙일 것이다”라고 더했다.

그러면서 “물론 현실적으로 우승하기 위해선 많은 경기에서 이겨야 한다. 우리는 해온 걸 계속 유지하고 한 경기씩 나아갈 것이다. 뉴캐슬전 이후 아스톤 빌라전까지 휴식이 있다. 우리는 가진 모든 걸 쏟아부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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