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의 한국 여행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기존의 호스트가 초대하는 한국 여행에서 포맷을 확장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그 대망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프랑스 에펠탑 앞에서 한국인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에펠탑의 명물’로 유명해진 파코가 낙점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3월 4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파코의 생생한 한국 입성기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파코는 꿈에 그리던 한국 땅을 밟자마자 벅찬 감격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다. 평소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할 만큼 각별한 한국 사랑을 자랑해 온 그는, 공항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펠탑의 명물에서 서울의 여행자로 변신한 파코의 역대급 텐션과 진심 어린 여행기를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3월 19일 방송된다.
[사진=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Copyright ⓒ 비하인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