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왕사남의 '한명회' 역의 유지태의 곰같은 피지컬이 화제이다.
지난 3일 SNS X(구 트위터)에 한 네티즌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무대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명회'역을 맡은 유지태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압도적인 키와 덩치가 드러나 화제가 됐다.
유지태의 키는 188cm로 알려져있으며 그 옆에는 유해진(172cm), 박지훈(173cm), 전미도(169cm)가 있어 이들과 비교했을 때 단연코 돋보이는 키와 체격이었다.
영상이 퍼진 X에서 네티즌들은 "피지컬이 이렇게 좋았나요? 몰랐네", "XX 배우들이 무서워할만했네 웬 곰이...", "유독 더 커보임 그냥 소두곰 같애 제발"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유지태의 피지컬은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의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피지컬로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 = X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20억 횡령 당한' 박수홍, '광고 스타' 딸로 대박 나더니…과감 플렉스 예고
- 2위 '80세' 김용건, 6세 아들과 당당한 외출 "사람들 다 쳐다봐"
- 3위 故 김철홍 소방교 유족 "'운명전쟁49' 다큐멘터리로 속이고 제작 NO, 오해였다" [전문]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