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한수원은 대졸 수준 신입사원 2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은 일반전형 180명과 취업취약계층 대상 별도전형 30명(보훈특별 18명·사회형평 12명)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학력과 나이 제한이 없으며 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4일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세부 모집 분야와 절차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수원은 “2026년 상반기 중 대졸수준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연구원·경력직원·청원경찰·5직급·공무직 등 다양한 선발 전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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