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이 인천 청라국제금융단지에 공급한 주거형 오피스텔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이 4일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3개동, 총 702실 규모다. 전용면적 84㎡의 3룸, 트윈 욕실 등 아파트급 평면 설계를 적용해 분양 당시 최고 67.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2.7m의 높은 천장고와 세대별 창고 제공으로 개방감과 수납력을 극대화했다.
단지 입지는 최근 개통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를 통해 영종국제도시와 연결되며, 7호선 연장(예정)으로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에는 하나금융타운, 스타필드 청라, 돔구장, 서울아산청라병원 등 대형 개발 호재가 집중돼 있다.
BS한양 관계자는 "교통과 산업 인프라가 확충되는 청라의 변화 속에서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수요자 중심의 주거 편의와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단지""이라고 밝혔다.
[폴리뉴스 정철우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